[태그:] 보상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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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년 최저임금 10,700원이 쐐기를 박은 것 — 호봉제는 이제 구조적 부채다
2026년 7월 14일,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결과는 15 대 11이었다. 사용자위원 안이 근로자위원 안을 눌렀고, 2027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,700원으로 확정됐다. 3.7% 인상, 역대 8번째로 낮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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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을 올려줘도 떠나는 사람들 — 정서적 연봉이라는 보이지 않는 장부
연봉을 올려줘도 사람이 떠나는 이유 채용 시장이 경직될수록 기업의 첫 번째 반응은 대개 같다. 연봉 테이블을 올린다. 사이닝 보너스를 얹는다. 스톡옵션 베스팅 기간을 단축한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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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리후생 예산은 사상 최대인데, 직원은 왜 떠나려 할까
기업들은 지금 직원 복리후생에 역대 가장 많은 돈을 쓰고 있다. 미국 기준 1인당 의료보험 비용만 연간 1만 8,500달러를 넘어섰고, 글로벌 설문에서 고용주 80%가 올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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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리후생 비용은 매년 느는데, 직원 만족은 왜 제자리인가
기업들이 복리후생에 쏟는 돈은 매년 늘어난다. 의료보험 비용은 전년 대비 13.4% 상승했고, 멘탈헬스 관련 지출은 2021년 이후 17% 증가했다. 그런데도 직원들의 체감 만족도는 좀처럼…